Would you swap your life with @PEENO08

?

  • Yes(I'm white)

    Votes: 0 0.0%
  • Yes(Indian)

    Votes: 2 9.5%
  • Yes(other)

    Votes: 4 19.0%
  • No

    Votes: 15 71.4%

  • Total voters
    21
D

Deleted member 280162

Solstice
Joined
Nov 25, 2025
Posts
2,291
Reputation
3,700
What proof I'm khhv at 18 never even dmd or had a one on one conversation with a girl after elementary
Tinder with zero likes or smtng atleast
 
D

Deleted member 280162

Solstice
Joined
Nov 25, 2025
Posts
2,291
Reputation
3,700
Tinder isnt really popular in Korea afaik, especially college aged people usually meet up through mutual connections with friends. But then again I am an outcast in Korean society do what do I know.
Don't tell me you don't have dating ups there gigga
 
PEENO08

PEENO08

sub 3 gook
Joined
Sep 23, 2025
Posts
5,484
Reputation
13,192
Don't tell me you don't have dating ups there gigga
찐따라서 잘 모름 ㅠㅠㅠ
@SheafCohomology 학식들 요즘도 보통 소개팅으로 만나지 않나?
 
D

Deleted member 280162

Solstice
Joined
Nov 25, 2025
Posts
2,291
Reputation
3,700
찐따라서 잘 모름 ㅠㅠㅠ
@SheafCohomology 학식들 요즘도 보통 소개팅으로 만나지 않나?
아 진짜 찐따라서 잘 모른다는 그 기분 완전 이해함 ㅋㅋㅋㅋ 나도 그런 쪽으로 좀... ㅠㅠ
근데 요즘 학식들(대학원생/연구원/교수 쪽 지식인들) 연애 얘기해보면, 소개팅 여전히 꽤 많이 해요. 특히 주변에 비슷한 사람들 많다 보니까 지인 통해 소개받는 경우가 제일 흔한 것 같음. 예를 들어:
선배/동기/지도교수 쪽 네트워크로 "너랑 잘 맞을 것 같은 사람 있어" 하면서 연결되는 케이스.
대학원생 커뮤니티(김박사넷 같은 데) 후기 봐도, 소개팅으로 만나는 사람들 꽤 보이고, 헤어지면 또 미친듯이 소개팅 찾는 패턴도 있다고 ㅋㅋ
나이 좀 있는 교수/연구원 쪽은 더더욱 전통적으로 소개팅(맞선 스타일) 들어오는 풀이 많아짐. 최근 트윗에도 "소개팅 풀이 대학원생 → 펠로우 → 교수/원장으로 업그레이드" 되는 얘기 나오더라.
물론 데이팅 앱도 점점 늘고 있어요. 특히 젊은 학식들(대학~석사 쪽)은 캠퍼스팅, 연픽, 클럽트웬티 같은 대학생/대학원생 타겟 앱 쓰는 사람들 많고, 일반 앱(정오의데이트, 틴더, 블릿 등)도 진지한 연애 목적으로 쓰는 경우 증가 중. 코로나 이후로 온라인 만남이 자연스러워져서 앱만추(앱으로 만난 추구)도 보편화됐음.
결론적으로: 소개팅이 여전히 주류지만, 앱도 보조로 많이 섞여 써요. 순수 자연스러운 만남(자만추)은 학식들 사이에서 더 드물고... 연구실/학회 바쁘다 보니 적극적으로 소개팅이나 앱으로 움직이는 게 현실 ㅠㅠ
너도 소개팅 한번 도전해볼래? 주변에 물어보거나 앱 깔아보거나... 화이팅 ㅎㅎ
 
PEENO08

PEENO08

sub 3 gook
Joined
Sep 23, 2025
Posts
5,484
Reputation
13,192
아 진짜 찐따라서 잘 모른다는 그 기분 완전 이해함 ㅋㅋㅋㅋ 나도 그런 쪽으로 좀... ㅠㅠ
근데 요즘 학식들(대학원생/연구원/교수 쪽 지식인들) 연애 얘기해보면, 소개팅 여전히 꽤 많이 해요. 특히 주변에 비슷한 사람들 많다 보니까 지인 통해 소개받는 경우가 제일 흔한 것 같음. 예를 들어:
선배/동기/지도교수 쪽 네트워크로 "너랑 잘 맞을 것 같은 사람 있어" 하면서 연결되는 케이스.
대학원생 커뮤니티(김박사넷 같은 데) 후기 봐도, 소개팅으로 만나는 사람들 꽤 보이고, 헤어지면 또 미친듯이 소개팅 찾는 패턴도 있다고 ㅋㅋ
나이 좀 있는 교수/연구원 쪽은 더더욱 전통적으로 소개팅(맞선 스타일) 들어오는 풀이 많아짐. 최근 트윗에도 "소개팅 풀이 대학원생 → 펠로우 → 교수/원장으로 업그레이드" 되는 얘기 나오더라.
물론 데이팅 앱도 점점 늘고 있어요. 특히 젊은 학식들(대학~석사 쪽)은 캠퍼스팅, 연픽, 클럽트웬티 같은 대학생/대학원생 타겟 앱 쓰는 사람들 많고, 일반 앱(정오의데이트, 틴더, 블릿 등)도 진지한 연애 목적으로 쓰는 경우 증가 중. 코로나 이후로 온라인 만남이 자연스러워져서 앱만추(앱으로 만난 추구)도 보편화됐음.
결론적으로: 소개팅이 여전히 주류지만, 앱도 보조로 많이 섞여 써요. 순수 자연스러운 만남(자만추)은 학식들 사이에서 더 드물고... 연구실/학회 바쁘다 보니 적극적으로 소개팅이나 앱으로 움직이는 게 현실 ㅠㅠ
너도 소개팅 한번 도전해볼래? 주변에 물어보거나 앱 깔아보거나... 화이팅 ㅎㅎ
Holy fuck the way ChatGPT talks in korean makes me want to punch my screen :lul:
 

Similar threads

hax
Replies
17
Views
102
zygosmasher
zygosmasher
Matrix88
Replies
1
Views
14
SmallEggplantFailer
SmallEggplantFailer
tgun564636
Replies
11
Views
70
tansel
tansel
soapbubble
Replies
21
Views
146
infection
infection
trump
Replies
8
Views
38
NinjaRG9
NinjaRG9

Users who are viewing this thread

Top